약 력

  • 1983년 전한국 불교 포교사대 졸업
  • 2000년 〈우주의 빛 만다라를 찾아서〉출판
  • 18년 동안 빙의된 사람들 상담, 제령 그리고 퇴마법

    으로 정신병이나, 빙의 환자를 치료 하였으며,

    현재 『명강정사』 포교사 원장임.

  • 주 소 : 충청남도 아산시 선장면 군덕리 270-1
  • 전화번호 : 041) 542-8460
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꼭 물질로만 이루어진 존재는 아닙니다. 예로부터 우리의 몸은 영혼과 육체가 하나가 되어 건강한 육체와 밝은 영혼을 지켜 오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삶은 과거의 어두운 경험들과 함께 알 수 없는 미래의 불안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경험하는 사연 중에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혼자 고민하거나, 가슴 아픈 사연을 안고 사는 분, 좌절, 불안, 공포, 우울, 혼란한 이상 심리에 대해 누군가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실컷 하소연하며 당신의 마음을 공감하며 귀 기울여 들어줄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하지 않으세요?

저는 당신에게 그 모든 가슴 아픈 사연을 들어줄 수 있는 그 누군가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신의 고통스러운 정신과 육체가 상담을 통하여 육체 안에서 고통을 주던 몸은 밝은 빛으로, 감정체 안에서 흔들리던 마음은 자기 자신 안에서 고요함을 찾을 수 있도록,

어두운 영혼에 빙의된 사람은, 과거생에 잘못된 끈적거리는 환상과 불안, 공포, 좌절의 영혼들을 밝은 빛의 나라로 날려 버리면, 당신이 고민해 왔던 문제들의 해결책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 당신은 진정 빛의 존재로 당신만이 지닌 훌륭한 존재로 남아, 세상을 기쁨과 환희로 살아 갈 것입니다.  

그리고 육체와 정신의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가슴과 머릿속에 검은 상자로 꽁꽁 묶여 포장된 밝지 못한 수많은 생각들 그것은 보배가 아닙니다.

그 어두운 상자의 문을 열어 밝은 빛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당신의 모든 괴로움을 허공 가득한 빛의 축제로 초대하지 않으시렵니까?

오셔서 밝은 빛만큼이나 따뜻한 차 한 잔 하세요. 당신의 천사나 불보살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시기 어려우시면 전화나 메일을 주세요.

함께 하는 시간만큼 당신의 마음의 눈은 짙은 안개로부터 벗어나듯이 밝은 미래가 보여 가슴이 시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둡고 무거웠던 생각은 밝은 생각으로 정리가 될 것이며, 당신의 삶을 짓눌렀던 어둡고 무거운 짐들은 ,한결 가벼워 질 것입니다.

상담 후 당신의 평화로운 마음 상태가 큰 소리로 말하게 하십시오, 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빙의 제령 외에도 최면, 명상, 전생퇴행, 氣, 구병시식 등 여러 가지 방법 중 최면이나 명상을 통해 무의식과 영혼의 세계를 탐사해 봄으로 자신의 참나를 만날 수 도 있습니다.




                                    충청남도 아산시 선장면 군덕리 270-1 Tel) 041-542-8460